title
남편의 우울증
2017-07-28

남편은 성장기부터 많은 상처로 우울증이 있었습니다.

신학은 했지만 낮은 자존감, 열등감등으로 사역을 나가지 못하고,

지금은 죄책감으로 하나님과 더 멀어지고, 인격적으로도 무너지고 있습니다.

 

저도 많이 힘들고 이론적으로는 남편의 행동이 이해가되지만 막상 닥치면

내가 또 상처주고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지금 자녀들이 고2,고3인데 빨리

이 가정에서 벗어나고 싶어합니다.

 

전에도 몇번 정신과 치료를 권했는데 부정하더니 어제 다시한번 자녀들의

고통애기를 하며 권했더니 싫다고는 안하네요.

그래서 적극적으로 치료를 유도하고 싶은데 여기가 전라북도 익산 이라

원장님 병원까지 내방하기가 어려움이 있는데, 어떤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저희가 안양에 살다가 이사를 와서 근처에 정신과병원을 아는데가 없을뿐아니라

간판만보고 아무병원이나 갈 수가 멊네요. 또, 영적인부분과 연결된 내용이라

원장님처럼 영적으로도 같이 상담과 처방을 받으면 좋겠는데요.

 

혹시,

익산,전주에 소개해주실 병원이 있으신지요? 

안녕하세요.
좋은클리닉 입니다.


아내분이 많이 힘드셨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전화상담 드린바와 같이,
치료를위해 1주일에 한번정도 신뢰를 가지고 내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지 02-591-3600 전화 주시면
보다 자세히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list